유니클로 광고 논란 불매운동

유니클로 광고 논란 불매운동 

일본 유니클로 광고 논란이 점점 확대되가고 있는가운데, 정말 일본 사람들 국민성 대단하네요. 저런 광고에 위안부 할머니 애드립 또태웠네요. 짜증이 납니다 정말 이제는 유니클로 솔직히 좋아했던 브랜드였는데, 다 버려야겠어요. 유니클로 광고 논란으로 이슈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내용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유니클로 불매운동 1인임을 기억하세요. 



유니클로 광고 논란 내용


유니클로는 이번에 신상 광고를 내면서 15초의 짧은 내용의 영상을 임팩트 있게 전했다. 물론 우리나라에게는 너무나 임팩트 있는 숨은 비밀한 내용?! 이라고 말할정도는 아니겠지만, 진짜 누가들어도 알정도의 숨은 비밀한 내용을 담았는데요. 

유니클로 광고 논란 전말은 이렇습니다. 광고속에 주인공 두사람이 출연합니다. 한명은 할머니 한명은 디자이너 소녀가 출연하는데요. 

두사람의 대화를 주목해야 합니다. 

소녀 : 할머니 스타일이 완전 좋은데요. 제나이때는 어떻게 입으셨나요?
할머니 : 맙소사!!!  80년도 더된일을 기억하냐?!

그냥 지나가면 지나갈수 있는 내용일까요? 아마 이말을 들은 40대 이상의 어른들은 뭐라고 생각할까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80년 전이면 1939년 일제강점기 시절입니다. 당연히 일본의 우리나라는 탄압을 받던 시절이었는데, 패션의 노이즈마케팅이면 마케팅인데 전략이 너무 구렸습니다. 

일본불매운동이 확산?! 되면서 과연 유니클로의 수입은 줄어들었을까? 온라인 마켓에서는 유니클로 후리스가 매진되는 사건도 일어나고 품절 품귀 현상으로 마켓팅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일뒤 잠실 유니클로매장에서는 품귀 품절현상뒤에 모든 품목을 또 풀었는데요. 이게 바로 일본의 전략 마케팅 시장인가바요.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해서 품절을 냈다?! 그들의 댓글을 살펴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그당시 강제징요에 동원된 인구만 700만명이 넘었는데, 이들은 이걸 유니클로 광고에 끼워팔고 있네요. 정말 열받습니다. 


유니클로 광고 논란 아마도 이슈에서 떨어지지 않을듯 보여집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화가나네요

아래댓글은 유니클로 홈페이지에서 품절났던 상품에 달린 댓글들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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